哼唧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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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이미 내 자신을 간파 했다. 노력하지도 않아 놀기만 싶고, 맨날 이래다 저래도 안되다고 원망하고. 난 이미 지금의 자신을 너무나 싫다. 변하고 싶다. 누구라고 좀 도와 주라. 빠지고 싶다.
어쩔다가 이렇게 직장 다리는 게 힘이 없어 졌지. 무의미것 같고 , 성취감도 없고. 할 일이도 진도가 없고. 한 사람이 이렇게 심심해 질 수가 있나? 직장뿐 만 아니라 , 성격에서도. 원래 고등 학교떄는 난 그래도 활기 넘지것 같은데. 어쩔다가 이렇게 된건지? 언제 부터 지금 이모습으로 바뀐건가?



















